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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보충대, 그리고 맹호 신교대의 동기들아~~
혹시 모르지만 이 곳으로 연락할 일이 있거든 덧글을 남겨다오~~~. 싸이는 공인인증번호 때문에 휴가 나가서 만드마...ㅡㅠ. 얼마나 연락이 될까 궁금하다...선임들은 절대 연락 안 한다고 하던데..;; 이 포스팅은 당분간 상단에 위치합니다. 불타는 봉 2007 영광스러운 언급 다윈에 의해 사실로 확인되었음
헬멧 머리 2006 영광스러운 언급 다윈에 의해 확인 됬음
엄청난 섬광이 주변 사람들의 시야를 거의 마비시켰습니다. 그들의 눈이 회복되었을 때는, 그들은 그 남자가 피 흘리고 정신을 잃은 것을 발견했죠. 놀랍게도 이 21살의 청년은 이 파티 스턴트를 약간의 상처와 화상만 입고 끝냈다네요. 그가 썼던 헬멧은, 반대로, 박살 났다고 합니다. 흘린 잔돈
하지만 우리의 다윈 후보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남자는 배수구 뚜껑을 열고 길 옆에다 논 다음, 머리와 상반신을 배수구 안에다 넣고 잔돈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자세에서는 자연스럽게 하반신은 길 위에 누워있는 자세가 되지요. 그가 그의 돈을 회수하려는 시도는 한 포드 SUV가 코너를 도는 순간 무산됬습니다. 그 운전자는 당연히 누워있는 남자를 못 알아봤고-상식적으로, 길바닥에 반쯤 누워있는 사람을 비오는 날씨에 보라는 건 좀 무리(그것도 코너를 도는데!)-차량의 범퍼가 누워있는 남자를 치었습니다. 우리의 후보자는 성 빈센트 병원에 골반이 부러지고 내상을 입은체로 실려갔습니다. 경찰은 그가 만약 범퍼에 치이지 않고 타이어에 깔렸더라면 생존했을 가능성이 거의 없었을 거라고 하네요. 흘린 잔돈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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