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아~~~
306 보충대, 그리고 맹호 신교대의 동기들아~~

혹시 모르지만 이 곳으로 연락할 일이 있거든 덧글을 남겨다오~~~.

싸이는 공인인증번호 때문에 휴가 나가서 만드마...ㅡㅠ.


얼마나 연락이 될까 궁금하다...선임들은 절대 연락 안 한다고 하던데..;;







이 포스팅은 당분간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시언 | 2009/01/01 00:00 | 한국과 군대와 사담私談 | 트랙백 | 덧글(4)
그러고 보니...
비슷한 시기에 군대에 가신 A모님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 오네요. 멋진 누님들 사진을 동봉 안해서 그런가....
by 시언 | 2008/07/13 16:12 | 한국과 군대와 사담私談 | 트랙백 | 덧글(3)
다윈상 - 불타는 봉
불타는 봉
2007 영광스러운 언급
다윈에 의해 사실로 확인되었음



(2007년 3월 6일, 미국 텍사스 주) 한 불타는 차가 와코 시에 있는 집에 충돌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이 차는 그날 저녁 기름이 떨어져서 기름 캔으로 탱크를 다시 채웠는데, 문제는 운전자가 빈 캔을 뒷 자석에다가 놨다는 겁니다. 나중에 뒤집에진 캔을 찾으려고 했을 때, 운전자는 라이터를 켰고...결과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현명하게도(?), 운전자는 재빨리 차에서 물러났고 자신의 차가 근처의 집으로 굴러가는 것을 보아야만 했습니다. 그는 과연 집 주인에게 어떻게 변명했을까요? 혹시 이렇게 ->"베이징까지 드라이브하는 도중에 성화를 떨어트렸습니다"?

by 시언 | 2008/07/13 16:10 | Darwin Awards | 트랙백 | 덧글(0)
다윈 상 - 헬멧 머리
헬멧 머리
2006 영광스러운 언급
다윈에 의해 확인 됬음


(2006년 8월 12일, 미국 인디아나 주) 내쉬빌과 블루밍턴 사이에 있던 파티에서, 한 젊은이가 술을 마시면서 사람들이 불꽃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에게 굉장한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그가 이 아마츄어 불꽃놀이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었습니다! 그는 그가 마시던 술을 내려놓고 작업을 착수했습니다. 불꽃놀이를 하게 되면, 뇌는 미식축구 헬멧에 들어가는 것만 못하죠. 그는 낡은 헬멧을 찾았고, 그 위에 몰타르-스타일의 불꽃놀이를 테이프로 붙여논 다음 머리에 쓰고 불을 부쳤습...

엄청난 섬광이 주변 사람들의 시야를 거의 마비시켰습니다. 그들의 눈이 회복되었을 때는, 그들은 그 남자가 피 흘리고 정신을 잃은 것을 발견했죠. 놀랍게도 이 21살의 청년은 이 파티 스턴트를 약간의 상처와 화상만 입고 끝냈다네요.

그가 썼던 헬멧은, 반대로, 박살 났다고 합니다.

by 시언 | 2008/07/13 15:59 | Darwin Awards | 트랙백 | 덧글(0)
다윈상 - 흘린 잔돈

흘린 잔돈


2006 영광스러운 언급

다윈에 의해 사실로 판명됨.


(2006년 1월, 오스트레일리아) 누가 잔돈을 위해 목숨을 걸까요? 당연히 다윈상 후보자죠! 시드니의 한 35살 먹은 남자는 배수구에 잔돈을 빠트렸습니다. 보통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비도 오는데 그냥 갔겠죠. 아니, 모든 상식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갔겠죠.

하지만 우리의 다윈 후보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남자는 배수구 뚜껑을 열고 길 옆에다 논 다음, 머리와 상반신을 배수구 안에다 넣고 잔돈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자세에서는 자연스럽게 하반신은 길 위에 누워있는 자세가 되지요.

그가 그의 돈을 회수하려는 시도는 한 포드 SUV가 코너를 도는 순간 무산됬습니다. 그 운전자는 당연히 누워있는 남자를 못 알아봤고-상식적으로, 길바닥에 반쯤 누워있는 사람을 비오는 날씨에 보라는 건 좀 무리(그것도 코너를 도는데!)-차량의 범퍼가 누워있는 남자를 치었습니다.

우리의 후보자는 성 빈센트 병원에 골반이 부러지고 내상을 입은체로 실려갔습니다. 경찰은 그가 만약 범퍼에 치이지 않고 타이어에 깔렸더라면 생존했을 가능성이 거의 없었을 거라고 하네요.

흘린 잔돈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맙시다!



...음,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원래는 매일 올리려고 했는데 유구무언입니다. 여기서라도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과학 밸리에 올리는 건 어디까지나 '다윈'상이기 때문이라는)

by 시언 | 2008/07/13 15:4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next



편지 보내주실 분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김곡리 사서함 118-40호 제 6189 부대 2중대 포반 이병 조영욱에게로 보내시면 됩니다. (응?)
by 시언
메뉴릿


카테고리
전체
APU와 일본
한국과 군대와 사담私談
역사이야기
어쩌다가 들리는 뉴스
종교
과학과 기타 상식
Darwin Awards
서군서재
게임
운다인은 운하를 싫어해
취미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그러니까 이름은 그 나..
by 泉みらい at 08/02
제 경험상 군대간 사람..
by 실바누스 at 07/27
조...좀 짱인듯;
by 실바누스 at 07/26
테무진나옴니다...판..
by 천외비처 at 07/24
2번 이의 제기요. 묵향..
by 뎁뎁 at 07/21
쿨럭...
by 슈나 at 07/14
저기 어디 사는 프리니 ..
by 무념무상 at 07/13
벼락 안 맞은게 다행일지..
by 무념무상 at 07/13
ㅊㅋㅊㅋ
by Mitena at 07/13
오랜만입니다~^^
by 시언 at 07/13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Dogs and tylenol.
by Tylenol recall.
Buy 180 xanax.
by Buy xanax.
Adderall.
by Adderall without a pr..
Buy codeine online.
by Buy 222 with codeine.
Testosterone suppl..
by Testosterone.
Purchase adderall wi..
by Adderall.
Lipitor.
by Side effects of lipitor ..
Lexapro.
by Lexapro when does i..
Phentermine cod.
by Phentermine.
Propecia.
by Propecia side effects ..
포토로그
태그
필요한것 이런곳에서살고싶다는 사담 시운치성 답장 축산물 군대 애완용 다녀오겠습니다 오랜만에음식사진올렸다 대순진리교 스파게티 아쉬움 개고기 다윈상 클라나드 국회도서관 영어 모스크바대공국 youraisemeup 편지 크리미아 버그 불꽃놀이 크림칸국 방문자수늘리려고올리는거절대아닙니다 이발 핫도그 생일
이전 블로그
2009년 01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라이프 로그
rss

skin by 꾸자네